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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친 美 집값‥34년만에 최대 급등
미국의 4월 주택가격이 1년 전에 비해 14.6%나 상승했다. 통계 시작 후 34년 만에 최대 급등이다. "이례적 급등"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연방준비제도(Fed)의 자산매입 축소(테이퍼링)에 대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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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6.30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
미국 집값도 급등을 하는 요즘.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가 다시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. 하락장에 대비한 현금을 모아 놓을 시점으로 생각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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